1박2일
Daily Tour
Unlimited
Korean
마이리얼트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벨라투어는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인생 투어를 해드릴것을 약속합니다.
재미한인투어가이드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벨라투어는 안전을 최우선으로하는 투어, 편안한 투어로 진행해드립니다 .
벨라투어와 함께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의 여행을 떠나보세요 ~
☑️ 핵심 포인트
1박 2일 그룹 투어(최소 출발 인원 4인)
호텔 숙박 (일행끼리 방 배정 가능하니 문의하실때 미리 알려주세요)
☑️ 벨라투어와 함께하는 1박2일 그랜드 서클 투어 코스
1일차
06:00 AM 라스베가스 각 호텔에서 픽업후 출발
09:00 AM 자이언 캐년 투어
12:00 PM 중식(피크닉 간편식 또는 미리 각자 준비)
1:30 PM 레드 캐년
2:00 PM 브라이스 캐년 투어
6:30 PM 호텔 체크인, Kanab or Page, AZ
2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7:10 AM 홀스슈 밴드 투어
08:30 AM 엔텔로프 캐년 투어
12:00 PM 그랜드캐년 이스트림
12:30 PM 중식(피크닉 간편식 또는 미리 각자 준비)
1:30 PM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투어
7:00 PM 라스베가스 도착
*도로 상황에 따라 도착시간이 지연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동절기(10/1~2/28)에는 시간상 브라이스 캐년은 방문하지 못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동절기(10/1~2/28)에는 시간상 셀릭맨을 방문하지 못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장엄한 그랜드 캐년과 빛의 예술 엔텔롭 캐년 그리고 콜로라도 강의 기적 홀슈밴드를 만나보세요 💗
캐년 투어 대장정에 캐년 전문 지식까지 갖추고 있는 저희 가이드는 캐년 트레일을 함께 동행하며,캐년에 지질학적 역사와 캐년의 다양한 이야기를 여행객들에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
🚩그랜드 캐년은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꼭 보셔야 할 경이로운 자연 그랜드 캐년 🚩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답고 장엄한 그랜드캐년은 깊이 1.6 km 폭 30 km 의 20억년의 지질학적 역사의 산 증거입니다.
그랜드 캐년을 형성한 큰 요인인 콜로라도 강은 그랜드 캐년의 협곡에서 빠른 물살로 흐르고 있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대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절로 불러일으키는 애리조나 주 북부의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은 두말 할 것 없이 모든 여행객들이 죽기 전 한번은 가보아야 할 곳입니다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로
5000 제곱킬로미터 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에 깊은 계곡과 다채로운 빛깔의 바위, 장엄한 절경을 이루는 절벽과 빼어난 장관을 연출하는 협곡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이 공원에는 매더 포인트 ( Mather point), 리판 포인트 (Lipan point) 처럼 환상적인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전망 좋은 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것은 그랜드 캐년의 장엄하고 엄청난 자연의 스케일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런 아름다운 곳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는 미국 정부의 노력은 1882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1903년 미국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즈벨트는 이곳에 방문하여 말 못할 감동을 가지고 아래와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그랜드 캐년을 보고 나는 경외함과 놀라움에 차버렸습니다.
이 세상의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전대미문의 것이고 이 놀랍고 신비한 자연을 잘 보존해야하고
이 웅장하고 장엄한 아름다움을 손상하지 않도록 합시다 .
우리가 더 좋게 손질할 수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후손을 위해 보존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후손 온 미국 국민이 지금 이 자연의 신비를 볼 수 있게 합시다 .
그 이후 1919년 미국에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고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감동한 그랜드 캐년을 저희 벨라투어에서 손님들에게 감동을 전해드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인생에 기억이 남을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만듭니다.
이스트림에서 사우스림 트레일까지 동행하며 가이드의 특별한 사진 스팟과 가이드가 찍어서 편집해준 사진은 그랜드 캐년의 추억을 간직하는 너무 좋은 사진이 될거에요.
🚩빛의 예술 엔털롭 캐년 🚩
빛의 예술이 있다면 과연 이런 느낌일까?
좁은 바위 틈 사이로 내리뻗는 빛의줄기, 마치 여긴 빛 줄기가 만들어낸 오로라 같은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찍은 사진은 내가 마치 사진작가가 된것처럼 찍을 수 있는 촬영장입니다.
여기에서 찍은 사진이 경매장에서 수억원에 거래되는 사진 작품이 탄생한 곳입니다.
여러분도 가능성이 있답니다.
들뜬 마음으로 들어간 엔털롭 캐년에 갔다오시면 정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실 거에요.
사진을 못찍는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같이 동행하는 현지인 가이드는 엔탈롭 캐년의 사진 마술사랍니다.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구하시면 현지 가이드가 멋진 사진 작품을 선사해드린답니다.
🚩말 발굽 모양처럼 생긴 캐년 홀슈 밴드 🚩
이름처럼 말 발굽 모양 으로 생긴 홀슈밴드는 아찔한 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이에요.
컴퓨터 배경화면이나 웨딩 촬영 각종 멋진 배경에서 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이 유명한 홀슈 밴드는 높이가 약 300m 정도 되는 곳에서 말 발굽 처럼 생긴 암석을 바라보는 전경은 말 못 할 놀라움이 느껴져요.
홀슈밴드를 만나는 순간 황홀한 풍경에 압도되고 아찔함에 한번 더 압도되는 미서부 최고의 인생샷 명소중 하나 입니다.
🚩신의 정원이라 불리는 자이언 캐년
자이언 캐년의 웅장한 바위 계곡을 지나면서 자이언의 멋진 장소들에 멈추어 사진을 찍고 트레일을 하는등 멋진 시간을 이곳 자이언캐년에서 보낼수 있습니다.
이곳 자이언 캐년에서는 기가 막힌 드라이빙 코스가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원형 극장의 버전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 캐년에서는 마치 신의 조각물처럼 느끼지는 후두(HooDoo)들이 한곳에 모여 엄청난 풍경을 선사합니다.
이곳 브라이스 캐년에서는 트레일 코스를 돌아보며 브라이스캐년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시게 되겠습니다 ㅎㅎ
⚠️동절기(10/1~2/28)에는 시간과 안전상 브라이스 캐년은 방문하지 못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현지 일기에따른 약간의 변동사항은 가이드의 재량에따라 진행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은 웅장한 멋진 풍경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아찔한 절벽과 사암 계곡 높은 암석 기둥은 마치 신이 빚어놓은듯한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자이언 캐년에 들어서면 우리 눈 앞에 광대한 협곡을 배경으로 한 환상적인 풍광이 펼쳐집니다. 붉은 암석과 짙푸른 나무가 강렬한 대비를 이뤄 탄성을 자아냅니다. 자이언 캐년은 그랜드캐년, 브라이스 캐년과 함께 3대캐년이며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햇빛에 비추면 붉은 사암들이 불에 타는 듯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창밖에 레드 캐년이 펼쳐져 있는 순간을 상상해 보세요.

브라이스 캐년은 유타주에 있는 국립공원중 하나입니다. 브라이스 캐년은 수만 개의 뽀족한 탑 모양의 붉은 암석이 마치 신비로운 예술 작품같네요. 브라이스캐년의 암석 지반은 호수나 바다 밑에서 만들어진 퇴적암으로 되어있어요. 융기가 되면서 높은 산이 되었고, 빗물에 씻기고 침식되어 후두라고 불리는 탑 모양의 뾰족한 봉우리 첨탑이 생기게 된 것 입니다.

콜로라도의 강이 만들어 낸 걸작품, 수억년동안 강이 만들어 낸 기적 마치 말발굽 처럼 흐르는 강줄기 가운데 있는 거대한 암석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수많은 사진 작가들이 찍은 홀슈밴드의 모습은 윈도우 배경화면으로도 유명하죠! 15분정도의 트레일을 따라 쭉 걸어가시면 넓은 평지를 걸으면서 바람을 느끼며 가다보면 대자연이 만들어낸 300m의 수직 붉은 암벽이 발밑에 등장합니다.

그랜드 캐년은 장엄하고 웅장한 계곡이라면 엔텔롭 캐년은 좁고 신비한 협곡입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여행지 바이럴로 뜨고 있는 인기 관광지인 엔텔롭 캐년에 들어가시면 엔텔롭 캐년의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보실수 있습니다. 좁고 기다란 엔털롭 캐년을 들어가시면 해의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빛줄기가 바위를 비추며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캐년 투어의 하이라이트이자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곳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그랜드 캐년은 미국 아리조나주 북서부의 콜로라도고원이라고 불리는 평탄한 땅 위에 20억년에 걸친 역동적인 지각 활동으로 바다밑의 지역이었던 지역이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이 융기되면서 올라온 지역입니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함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그랜드캐년이죠.

66번 도로가 역사적인 도로가 되기위해 샐릭맨 이라는 마을의 이발소 주인인 엔젤의 노력이 있었다지요. 이로인해 히스토릭 탄생지의 마을이 되지요.

멋있는 여행에서 보냈던 아름다운 1박 2일을 마무리하며 인생의 기억에 남을 추억을 가지고 라스베가스로 돌아갑니다. 우리 친절한 가이드가 여러분들을 안전하게 호텔까지 모셔다 드릴거에요. 이번 여행을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겨울시즌과 여름 시즌은 출발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픽업장소는 손님이 묵으신 호텔에서 픽업합니다.
드랍장소는 픽업장소와 동일합니다
그룹투어로 진행됩니다. 최소인원은 4명 최대인원은 14명으로 한정됩니다. 만약 최소 인원이 안될 시 단독 프라이빗 투어로도 전환 가능합니다.
※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간은 여행 상품이 진행되는 현지 시간을 따릅니다.